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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 갈취 인터넷 기자 징역 1년 법정구속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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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 갈취 인터넷 기자 징역 1년 법정구속

공무원들에게 비판 기사를 쓰겠다며
광고비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인터넷 매체 기자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오늘
해당 기자는 언론인의 지위를 이용해
공갈과 강요를 하는 등
직업윤리에 비춰볼 때 죄질이 매우 나빠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언론과 대한민국 사회를 멍들게 하는
악순환이 멈추길 바란다며
사법부의 판단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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