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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5.28)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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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5.28)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폐관 위기 놓인 '임실 오궁리미술촌' (1면)

지난 1995년부터 폐교에 입주해
창작 활동을 하던
임실 오궁리미술촌의 예술인들이
임실을 떠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최근 임실교육지원청이 이들에게
건물의 붕괴 위험을 이유로
퇴촌 명령서를 전달해
임실군이 예술인 지원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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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말 못하고 끙끙
전문기관.쉼터 확충을(5면)

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신고된
노인학대 건수가 1천500여 건으로 집계돼
피해 노인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정서적인 학대가
44%로 가장 많았고 신체적 학대가 38%,
방임이 10%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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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주 육상경기장.야구장 착공 넉달만에 공사중단(1면)

전주 육상경기장과 야구장 건립 공사가
시공사의 자금난을 이유로
착공 4개월 만에 중단됐습니다.

전주시가 대표 시공사를
바꾸는 작업에 들어갔지만
공사가 다시 시작되기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될 예정이어서
내년 11월 완공 계획은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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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벼랑끝 급전' 카드론 40조 육박(1면)

서민정책금융과 저축은행 등의
대출이 축소되면서 상대적으로
금리가 더 높은 카드론 이용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카드론 잔액은 39조4천여 억 원으로
1년 사이 무려 2조6천억 원이 늘어,
지난해 같은 기간 8천억 원이
증가한 것과 비교해 3배가량 확대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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