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2대 국회 상임위 배분이 빠르면
다음 달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21대 국회에서
단 한 명도 없었던 도내 국회의원의
상임위원장 배출과 법안이나 예산 통과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
상임위 간사 배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경로당 활성화 대책을
마련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신 노년 시대를 맞아,
경로당을 65세부터 90대까지
폭 넓은 연령대가 이용하는
거점 공간으로 만든다는 방침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올해 1분기 전북 지역 상가 공실률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0.9%p 상승한
19.3%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또, 가계대출 연체율은 2019년 0.29%에서
지난해 0.49%로 상승했고,
기업대출 연체율 역시, 2019년 0.39%에서
지난해 0.49%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내 식품·외식 기업들이 정부 압박에
미뤄왔던 제품 가격 인상을 다음 달
일제히 개시합니다.
식재료는 물론 공산품까지 가격 인상이
전방위적이어서, 가계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