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의
현장 감식 결과, 폭발성 물질인
메탄이 확인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주관으로
합동 정밀 감식을 실시한 결과,
사고 현장에서 채취한 기체에서
폭발성 물질인 메탄 등이
추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을 밝히고
운영사 측의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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