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쯤
군산시 조촌동의 한 주택가에 세워져 있던
캠핑카에서 A씨 부부가 숨져 있는 것을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캠핑카에서 자던 A씨 부부가
가스용 온수매트에서 새어 나온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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