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 입니다. (4면)
지어진 지 40년 가까이 된
송천동 여성근로자 임대 아파트에
재건축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올 하반기 국토교통부 공공임대
공모사업에 여성근로자 임대 아파트를
사업대상지로 신청해, 중소기업 노동자나
청년 창업인도 입주할 수 있는
새로운 공공 주택을 지을 계획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제21대 국회의 폐원이 임박한 가운데
전주가정법원 설치 관련 법안도
폐기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가정법원 설치 법안은 지난 2021년
발의됐지만 4년째 계류되며, 전북
정치인들의 추진 의지가 없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1면)
올해도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예상되지만, 농민들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은 낮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과수 재해보험의 자부담률은 높지만
비현실적인 보상기준과 적은 보험금이
가입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
정부와 여당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기준을
2천만 원 초과에서 4천만 원 초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부자 감세라는 비판을 피해
거대 야당과 어떻게 합의를
이뤄낼 것인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뉴스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