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취약계층 13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로
18세부터 65세인 주민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주민 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실업급여 수급자와 공무원 가족은 제외되며한 세대에 한 명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공근로 기간은 7월부터 9월까지로
데이터 베이스 구축 사업과
한옥마을 가꾸기 사업 등
모두 70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