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확대합니다.
전북교육청은 화상영어 수업의
수강 인원을 1천100명에서
올해는 6천600명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지난달에 시작된 1기 수업에는
초중고등학생 1천78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기 신청은 다음 달 10일부터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