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에서 직장 내 갑질 의혹이 제기돼
전북자치도가 사태 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한 고위 간부가 부서 직원의 연가 사용을
문제삼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진상 규명을 위한 감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간부는
어제 (21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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