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지방소멸 문제가 시대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전국적으로 행정구역 통합 논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이 대구 직할시로
통합을 논의하고 있고,
대전, 세종, 충남, 충북도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준비하고 있어
전주완주 통합 논의도 서둘러야 한다느
지적이 나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새만금잼버리 사태를 비롯해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윤석열 정부 언론 장악에 대한
국정조사를 제안했습니다.
국정조사를 통해 잼버리 파행의 원인이
규명된다면 예산이 대폭 삭감됐던
새만금 국제공항 등 관련 사업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6면)
순금 한 돈 값이 45만 원까지 치솟으면서
도내 금은방에 금을 팔겠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 등으로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커진 가운데
금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이같은 움직임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중산충 비중이 늘고 있지만
중산층과 상류층 간의 월 평균 소득 격차는
851만 원으로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각종 세제 개편을 통해
중산층의 자산 형성을 돕고,
계층간 이동 사다리를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