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연고를 둔 비례대표 후보 6명이
제22대 국회에 입성합니다.
더불어민주연합에서는
익산 남성고 출신인
위성락 전 주러시아 대사와
부안 출신 오세희 전 소상공인 연합회장,
진안 출신 한창민 전 정의당 부대표,
고창 출신 정을호 전 민주당 총무국장이
당선됐습니다.
국민의미래에서는 익산의 4선 의원 출신인
조배숙 전 국민의힘 도당위원장이 당선됐고
조국혁신당에서는 남원 출신 강경숙 원광대 교수가 금배지를 달게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