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전북 투표율이
67.4%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1996년
15대 총선 때 기록한 68.3% 이후
2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시군별로는
장수군이 74.1%로 가장 높았고
순창 73.3, 진안 73.1%로 뒤를 이었습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군산시로
63.3%에 머물렀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