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도내에서는 두 명의 초선의원이
새롭게 국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낸
전주시을 선거구의 민주당 이성윤 당선인은
윤석열정권 심판과 검찰 개혁에 앞장서고
헌법재판소 전주 이전,
서부권 주차난 해소 등을 공약했습니다.
12년 만에 지역구를 탈환한
남원장수임실순창 선거구의
민주당 박희승 당선인도
제2혁신도시를 유치해 낙후된
동부권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