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오늘
투표소에서 크고 작은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0분
전주시 덕진동의 한 투표소에서
자신이 투표하는 모습을 인터넷으로
방송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또, 오전 10시 50분쯤에는
군산시 삼학동의 한 투표소에서
기표를 마친 자녀의 투표용지를 본
부모가 투표를 잘못했다며
용지를 찢기도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