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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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의
징계 처분은 모두 92건으로,
43건이었던 전년과 비교해
11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관별로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44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33건, 국민연금공단 14건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1건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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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와 새만금개발청이
올해부터 2년 동안 3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용역을 진행합니다
두 기관은 용역을 통해 새만금을
기업 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산업용지와 기반시설을 확대하고,
첨단전략산업 조성 계획 등을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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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지난 2019년부터 5년 동안 전북 지역에서
졸음운전으로 일어난 교통사고가
모두 400건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졸음운전 교통사고는 모두 407건으로
이 가운데 33명이 숨지고,
70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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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어린이 용품 등에서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유해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가 알리에서 판매 중인
31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어린이용 가죽 가방에서 기준치의 56배,
어린이용 연필에서는 35배가 넘는
발암물질이 나타난 걸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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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