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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4/1)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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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4/1)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여성.청소년 보호계 있는데
경찰, 장애인 전담부서 없어 (5면)

장애인 학대 신고가 2018년부터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장애인 피해자를 전담하는
경찰 부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개편된 경찰 조직에는
여성과 청소년 전담 보호 부서가 있지만
법에 따라 취약계층으로 명시된
장애인은 배제돼 있어서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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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총선 개표업무 떠안게 된 간부공무원들(1면)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 요원 업무에
전주시에서는 처음으로 국장, 과장급
공무원 128명이 참여합니다.

근무시간은 길지만 수당은 적어서
하위직 공무원들의 외면을 받은 건데,
참여율이 지나치게 떨어지자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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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참여학교 60% '부정적' 현장 혼란(5면)

도내 학교 742곳 중 60%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과 친밀감이 없는
외부의 조사관이 투입돼
학생 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조사를 할 때 교사도 참석하는 등의
의무가 있어서 업무 부담이
늘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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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의사들, 실손이 '봉'
갈수록 인기과 쏠려(1면)

실손보험금 지급액이 많거나
증가율이 높은 진료과목을 중심으로
인력의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의료계에서 인기가 많은 정신의학과는
최근 4년 동안 실손보험 비급여항목의
보험금이 164억 원으로 3배 이상 늘었고,
비뇨의학과는 947억 원으로
90% 증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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