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번호판 없는 미등록 오토바이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미등록 오토바이는 범죄에 이용될 소지가 높고, 교통사고가 발생해도 보험처리가
안 돼 시민들에게 위험 부담이 된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전주 한옥마을 인근의 자만벽화마을 벽화가
낙서로 도배되고, 방치되면서 관리가
요구됩니다.
다만, 현재로써는 벽화 관리에 나설
기관이나 주체가 없는 상황인데요.
새로운 도심 흉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군산시가 2017년 헌법재판소에 청구한
방조제 관할권 관련 선고가 예고되면서,
새만금의 개발이 시작된 이후 꼬리표처럼 따라다닌 관할권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관할권 결정이 필요한 새만금 동서도로와
새만금 신항 방파제 등 지역 간 갈등을
빚고 있는 매립지 등의 관할권이 조속히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국민들을 대상으로 징수하지만
정작 돈을 내는지 잘 몰라
'그림자 세금'으로 불렸던 각종 부담금
32개를 대거 정리합니다.
학교용지 재원 마련을 위한
학교 용지 부담금은 폐지하고, 전력 기금
부담금도 요율을 조정하는 등 2조 원가량
국민 부담을 줄인다는 구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