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내 첫 국제한식조리학교 문 닫는다(2면)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전주에 문을 연
국제한식조리학교가 경영난으로
청산절차에 들어갔습니다.
2019년부터는 지자체 지원이 끊겼고,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학생 모집이
어려워져 휴교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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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회전교차로 교통사고 '빈번'(5면)
회전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부터 3년 동안
도내에서 해마다 70여 건이 발생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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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 건축 인허가 급감...건설경기 '암운'(5면)
전주지역에서의 건축 인허가 건수가
해마다 급감하면서 건설경기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건축 허가·신고 건수는
지난 2021년 1천1백여 건,
2022년 820여 건, 지난해는
5백80여 건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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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1인가구 셋 중 하나...노인가구는 역대 최대(14면)
국내 전체 가구 가운데
1인 가구가 해당하는 비중이
해마다 증가해 지난 2022년 기준
34.5%로 조사됐습니다.
노인 가구는 533만 2천 가구로
전체의 23.8%를 차지해 역대 최대였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