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다음 달 15일까지
대형 산불 특별 대책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 기간에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원 등
1천4백여 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고, 불법 소각 행위 단속과
헬기를 활용한 감시 활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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