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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3/22)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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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3/22)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1,680곳의 자동화재속보기가
사용 내역을 점검할 수 있는
기록장치 설치 의무 장소에
포함되지 않아, 화재 예방에
취약하다는 지적입니다.

현행법상 기록장치에는
속보기 스위치 조작 내역과
작동신호 내역 등이 기록돼야 하지만,
문화재를 제외한 시설에는
적용되지 않아 개선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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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에 접수된 악취 관련 민원이
해마다 늘고 있어, 전북특자도의
관련 종합 대책이 제자리 걸음이라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북특자도에 접수된 악취 관련 민원은
지난해 1,927건, 2022년 1,856건
2021년 1,621건, 2020년 1,497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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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이
쓰레기 소각과 담배꽁초 투기와 같은
부주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산불 112건 가운데 97건이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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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연간 1,000가구에서
3,000가구로 늘리는 등
현행법상 금지된 분양형
노인복지주택이 허용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올해 하반기 관련 법을 고쳐
전북 고창을 포함한
인구 감소 지역 89곳을 대상으로
분양형 설립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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