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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3/11)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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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3/11)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오는 2026년
전북 지역의 초등학교 입학생이
1만 명대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 학생 수가
9,186명을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1만 명대가 무너지고,
2028년에는 7,529명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14개 시군에
복지기동대를 구성하고,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나섭니다.

복지기동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을 찾아 주거 환경을 정비하고
안전 점검에 나서는 등
일상 생활의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고,
생계 안정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칩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강호항공고와 남원제일고,
전북하이텍고 등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12곳이 미래역량강화사업 선도학교로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학교들은
교육청으로부터 예산을 지원 받아
디지털 이해 교육과
디지털 융합 활용 수업 등
디지털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합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에 반대해
휴학을 신청한 의대생들의 집단 유급이
현실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정당한 절차나 요건을 지키지
않을 경우 휴학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의대가 F학점이 하나라도 있는 경우
의대생들에게 유급 처리를 하는 만큼,
학생들의 휴학이 인정되지 않는다면
결석으로 인한 유급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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