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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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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시의원들이 자신들의 의정활동비를
월 11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물가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활동비 인상은 시민정서를 반영하지
못한 행위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해 2달간 진행된
사랑의 열매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이 최종 모금액 104억 3천만 원,
나눔온도 89.9도로 마무리 됐습니다.

올해 목표인 116억 1천만 원에는 미치지
못해, 26년간 이어진 온도탑 100도 달성
기록이 깨지게 됐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교육청은 남원 서부권역의
금지중, 대강중, 송동중, 수지중 등
4개 중학교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 학교 정원이 50명을 넘지 못하며
통합을 피하지 못하게 된 것인데,
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부지 선정을 마친 뒤
내후년쯤에는 학교 건물 공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지역 의료 인력 부족 현상을
막기 위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를
추진합니다.

장학금이나 수련 비용, 거주 여건 등을
지원받은 의사가 일정 기간 지역에서
거주하며 근무하는 방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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