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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29)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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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29)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고금리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도내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이
9,9%인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소유주가 여러 명인 전북 지역
집합상가 공실률은 16.7%로,
26,7%인 경북, 24.8%인 전남, 18%인 울산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정당현수막을 점검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설치 개수와 장소, 방법 등 법령을 위반한 현수막에 대해
자진 철거와 이동 설치 명령 또는
강제 철거 등의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지난 12일부터 시행된 옥외광고물법은
각 읍, 면, 동에 정당 현수막 설치 개수를
두 개 이내로 제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소방시설에 설치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고 있는
전북새만금텍 공유대학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 전북새만금텍 공유대학
학생 모집 결과 330명 정원 가운데
352명의 학생이 신청했습니다.

미래수송기기학부와 농생명 바이오학부 등
이차전지특화단지 지정의 영향으로 이차전지 학과 모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2월 5일 최종합격자를 선정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1,800개가 넘는 브랜드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위한
정보공개서 등록을 하지 않거나
취소 당한 브랜드는 지난해 1,817개로, 1,285개인 2022년보다 41% 늘었습니다.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국내 경기와
프랜차이즈 브랜드 사이의 치열한 경쟁이
사업 포기의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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