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아침신문(24/1/26)

2024-01-26

공유하기

오늘의 아침신문(24/1/26)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완주 지간선제 버스 노선 개편 작업이
다음 달 삼례 방면 가동을 시작으로, 올해
봉동. 용진 방면까지 확대 시행하면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전주시는 올해 지간선제 노선 개편이 최종 마무리 되면, 남는 시내버스는 신도시 등 공급이 부족한 노선에 추가 배치해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는 방침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고향사랑 기부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연간 기부금 상향 조정과 홍보활동 확대,
지정기부제 등 대응에 나섭니다.

행안부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개정안을
2월까지 처리한다는 방침이어서,
전북자치도는 법안 통과 시 즉각 적용할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하고, 세부 지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교통 격차를 해소한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내륙지역 가운데 전북자치도는
언급조차 없어 외딴섬으로 전락할 우려가
나왔습니다.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에서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사업을 추진하고, 지방 4개
대도시권에도 광역급행철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전북은 빠졌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 경제가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1.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정부와 한국은행이 예상했던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입니다.

다만, 지난해 국내 총생산 성장률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저성장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