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지역내 택시 호출 플랫폼인
'전주사랑콜'의 이용 건수가
하루 평균 4,700건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주시내 전체 하루 3만건의
택시 이용 콜 건 수 가운데
점유율 10%를 약간 웃도는 수치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을 3일 남겨놓은 상황에서 내일 중대재해 처벌법 유예가
국회에서 결정될 지 주목됩니다.
영세 중소 업체들은 사전 준비 부족 등을
이유로 유예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발의된
50인 미만 기업 추가 적용 유예에 관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한국물가정보센터 조사 결과
4인 가구 기준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대형마트 38만 580원,
전통시장 28만 1,50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각각 5.8%, 8.9%가 올라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날아드는
선거운동 문자와 전화 폭탄에
국민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개인 동의 없는 연락처 제공·수집은
개인정보보호법상 불법이지만
현행 공직선거법에는 이를 제재할 근거가 없어, 문자 공해에 시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