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사라진 졸업 특수에 화훼업계 '찬바람'(5면)
코로나 이후 학사일정이 자율화되면서
졸업식이 1월, 이르면 12월로 빨라진 게
화훼업계에는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생화 생산 시기가 빨라지면서
이전보다 연료비 부담은 배가 됐고,
고물가에 소비자들은
구입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현역 vs 올드보이 경선전 치열 예고(1면)
민주당이 22대 총선에서
3선 이상 중진과 586 운동권 출신
의원들을 컷오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민주당이 특정 집단에
불이익을 주지 않기로 하면서
치열한 공천 싸움이 전망됩니다.
---------------------------------------
새전북신문입니다.
'전주 희망더드림' 인기, 마감 임박(5면)
어제 개시된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업이 시작되기 전부터
1천여 건이 넘는 상담 예약이 몰리는 등
7백억 원의 예산 소진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민생 대못' 마트 휴일휴무·단통법 철폐(1면)
정부가 단말기유통법과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서정가제도 개편해
웹툰과 웹소설에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고,
동네 책방의 할인율도 올리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