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시의원들의
의정활동비가 기존 11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인상이 가능해졌습니다.
전주시의회가 의정활동비를 최대한도까지 올리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세수 부족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인상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0인 미만 사업장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이 오는 27일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 지역의 중소기업들은
준비가 안됐다는 반응입니다.
2년이나 유예 기간을 줬는데도
아직까지 법에 관한 내용을 모르거나
비용 부담 때문에 안전시설을 개선하지
못했다는 사업주들이 대부분이라
법 적용을 위한 보완 장치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지난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서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대통령 경호실에
의해 강제로 끌려 나간 일을 두고
정치권에서 연일 공방이 오가고 있습니다.
당연한 대응이었다는 반응과
헌법기관에 대한 폭력이었다는
반응이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관련 기자회견이 예정돼있어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홍콩 H지수가 10% 넘게 하락하면서
주가연계증권의 손실률이 60%에 가깝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증권 상품을 불완전판매한 은행과
증권사에 관한 투자자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뉴스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