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가 17개 시도 중
최하위권인 14위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민주당 양경숙 의원에게 낸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도내 근로자 평균 급여는 3천586만 원으로,
가장 높은 울산의 4천736만 원보다
1천150만 원이나 적었습니다.
또, 최근 3년간
서울 근로자의 급여가 511만 원 증가할 때
전북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248만 원 상승하는 데 그쳤습니다.
또 전국 평균액과 비교하면
전북은 2020년 87.2%에서 2022년 85.1%로,
해마다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