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귀농귀촌 1번지' 도전장(1면)
전북도가 농식품부의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에 도전합니다.
공모에 선정되면
3년 동안 90억 원을 지원받아
귀농, 귀촌을 원하는 청년들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 등을
건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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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설 지갑사정 달랜다(1면)
정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농, 축, 수산물을
최대 60%의 할인 해주는
민생안정 대책을 내놨습니다.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을 대상으로
숙박비 3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도 20만장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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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조례없이 방치된 '17억' 화물차 공영차고지 (4면)
완주군이 17억 원을 들여 조성한
화물차 공영차고지가
무료 개방에도 불구하고
이용객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곳을 운영할 조례도 만들지 못해
정식 운영도 갈 길이 멀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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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증시이탈 부르는 '시대역행 3중 과세'(1면)
금융투자로 얻은 이익이
5천만 원을 넘을 경우 세금을 부과하는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두고
한국 주식시장이 활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가 도입될 경우
투자자가 거래세와 양도세,
상속세를 모두 납부하게 되면서
부담이 커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