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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3)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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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비 등 관련 예산이
정부 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무주 태권도 성지화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정부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타당성 조사 결과를 두고
사업 추진 여부와 재원 운영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전북도는 타당성 조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기본 계획을 수립하려했지만,
수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교대의 2024학년도 수시 등록률은
지난해보다 18.1%p 떨어진 36.2%로
도내 주요 4년제 대학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전주교대는 이번 수시 모집에서
127명의 인원을 선발할 계획이었지만,
등록 인원은 42명에 그쳤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올해 전북 지역의 소방안전교부세는
지난해보다 67억 원이 늘어난
556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소방안전교부세는 현장 소방 인력과
안전시설 확충,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사업 등에 쓰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출산과 육아, 가족돌봄 등을 이유로
직장을 그만 둔 여성들이 재취업을
하기까지 9년에 가까운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2년 경력단절여성 경제활동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4월 기준
경력단절여성은 135만 명에 달했고,
평균 경력단절 기간은 8.9년이었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는 2035년까지
국내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율이
남성과 같아질 경우 실질 국내총생산이
7%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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