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최근 5년간 도내 인구가 6만 명
감소한 반면, 차량은 6만 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 등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에서 마약사범이 올해에만
321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지난해보다 50% 이상 증가했고,
10대 청소년들도 10명 넘게 검거되는 등
마약 범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면세유 공급과 조세특례 혜택이
3년 더 연장됩니다.
농기계나 어선을 비롯해 연안 여객선도
지원 대상에 다시 포함돼, 면세유를
계속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내년 2월부터
스트레스 총부채 원리금 상한비율 규제를
순차적으로 도입합니다.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개인 대출 한도가
지금보다 최대 16%까지 축소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