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연구원이 농산어촌의
택배 서비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반값택배와 신속배송이 가능한
'전북형 생활물류 서비스'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택배 판매가 증가하고 있지만,
인구가 적은 일부 농산어촌은
택배 방문 수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도내에서 명예퇴직을 통해
떠난 교사와 교육공무원이
천585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교사들이 떠나면서
공교육 약화 등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교단 이탈을 막기 위한 대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가족과 사회적으로 단절된 채 맞는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예방과 대응 체계가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보건복지부의 우수 사례로
선정된 전주시와 남원시 등
일부 시군의 고독사 예방 관리체계를
다른 시군으로 확대해
사회적 연결 고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고금리와 부동산 경기 둔화로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에 대한 염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캐피털에서만
대출 잔액이 24조 원을 웃돌고,
연체 잔액도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부동산 시장 악화로 추가 부실이
커지면, 캐피털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