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의료 인력의 타지역 이탈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10년 동안
도내 소재 의대 졸업생 2,313명 가운데
타 지역으로 이탈한 인턴 수련자는
1,427명으로 61%를 차지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 도로 곳곳에서 포트홀이 발생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포트홀은 타이어 파손 등 차량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통행에도 방해를 줘
보수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지난달 전북지역 고용률과 실업률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전북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고용률은 64.6%로
전년동월대비 1.5%포인트가 상승했고
실업률도 0.1%포인트 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내 대기업 10곳 가운데 6곳은
내년 자금 상황이 올해보다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재무 건전성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경영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기업들의 허리띠 졸라매기가 본격화 하는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