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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2/12)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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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2/12)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과
국립익산치유의숲 등
도내 산림 치유 시설들이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진안군 백운면 일원에 911억 원을
들여 짓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에는
휴양림과 산림욕장 등이 들어서며 내년 8월시범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익산시 옹포면 함라산 일대에 155억 원을 투입한 국립익산치유의숲에는
치유센터와 정원, 숲길 등이 조성되고,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등
신도심에 설치된 방범용 CCTV가 부족해
치안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7월 덕진구에 있는
방범용 CCTV는 1,946대로 12월인 현재 2,009대와 비교해 63대 늘었지만,
여의동과 혁신동은 5대 증가에 그쳤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의회에서 도심 빈집 정비가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윤미 시의원은 지난해 기준 전주시
빈집이 3,000여 호에 달한다며,
우범 지역이 될 수 있는 만큼,
관련 예산을 늘려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국내 신혼 부부 10쌍 가운데 9쌍은
대출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22년 신혼부부통계에 따르면
대출이 있는 신혼부부 비중은 89%에 달했고
이들의 대출 잔액 평균은 전년보다
7.3% 증가한 1억6,417만 원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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