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내년부터 부모급여 지원 인상 0세 월 100만 원, 1세 50만 원 (1면)
내년부터 출산과 양육으로 인한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한 부모급여 지원금이 인상됩니다
전북도는 만0세 아동에게 월 100만원,
만 1세 아동에게는 월 50만원을 지급합니다
이는 각각 30만원과 15만 원이 오른 것으로
주센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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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 완산공원 관광명소로 환골탈태(3면)
완산공원에 새로운 문화관광시설이 들어서는 완산칠봉 관광 명소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530억원을 투입해 완산벙커 더스페이스와 완산칠봉 한빛마루 공원 등이 조성돼 문화예술관광도시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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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
전북도민, 캠핑 선호도 전국 최고 (1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전북도민이 국내에서 캠핑을 가장 좋아한다는 산림청 결과가 나왔습니다.
산림청이 지난해 숙박형 산림휴양과 복지활동을 즐긴 경험을 묻는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33.6%가 캠핑을 1순위로 꼽았습니다.
산이 29.8% 공원 20.6%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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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잘나가다 10월 생산 소비 투자 트리플 감소(5면)
10월의 국내 생산 , 소비, 투자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산업생산은 지난달과 비겨해
1.6%, 소비는 0.8%, 투자는 3.3% 줄었습니다
통계청은 이번 하락의 원인으로 임시공휴일 지정과 식재료 물가의 상승을 꼽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