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공론화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위원회에는 도의원과 교수,
시민단체 대표 등 15명을 비롯해
일반 도민 8명이 외부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소규모 학교 통합이나 폐교 활용 같은
주요 현안에 대해서 발전 방향과 대책 등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