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 2018년부터 추진된
남원 공공의전원법이 사실상
자동 폐기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데 이어
배정된 49명의 의대 정원마저도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위스키 같은 수입 술병의
처리 방법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해외에서 들여온 술병은
재사용되지 않고, 매립되고 있어
환경 오염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정부 방침과 달리 전라북도는
산하 공공기관의 통폐합 정책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공공기관 수행업무가 각기
다르고, 기능과 업무 중복성이 낮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내년부터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허가제 인력 규모를 16만 명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하지만, 국회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소득세율 특례를 보장하지 않는 등
엇박자 행보를 보여 자칫 반쪽짜리
정책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