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여성가족부가 여성폭력 방지와
폭력 피해자 지원예산을 대폭 줄이면서
도내 성폭력 상담소의 운영도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폭력, 가정폭력 관련 상담 건수는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우려의 목소리는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 한옥마을이
불법 적치물과 주차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특히 좁은 골목이 많아 화재나 긴급환자
발생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안전상 문제도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군산 산업단지에서 화학물질 유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대부분 공장 장비들이 노후화되거나,
소모품을 제때 교체하지 않아
문제가 생겼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 일주일 사이 세차례나
정부 전산망 먹통 사태가 잇따르면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공공 소프트웨어를 발주할 때
시스템 유지관리도 염두에 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뉴스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