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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11. 23)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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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11. 2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농교류의 인기가 주춤하면서
농촌경제 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기준
도내에서 도농교류를 하는 마을 수는
537곳으로 10년 전보다 1백 곳 줄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교통단속 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적발 건수는 33만 2천여 건으로
2020년보다 25만여 건 늘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도내 자영업자 가운데 빚을 내서
빚을 갚는 다중 채무자가 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출 잔액은 20조 원에 육박해
자영업자들의 이자 부담을 줄일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앞으로 음식점에 비전문취업비자를 가진
외국인근로자도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가 현재는 해외동포만 취업이 가능했던
외식업을 고용허가제 가능업종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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