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내부개발 예산이 대폭 삭감된 건
잼버리 파행에 대한 보복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농생명용지 등 내년도 새만금 내부개발
예산이 농식품부가 요구한 1,887억 원에서 70%가 삭감된 565억 원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해마다 관련 예산이
2천억 원 안팎인 사실을 감안하면
유례없는 일이라며, 잼버리 파행에 대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농생명용지 조성 계획도
당초 2025년에서 2년이 미뤄졌다면서
정부의 사과와 예산 복원을 촉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