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에 따른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
규모가 집계될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가
오늘(18일) 오후 2시 기준으로 발표한
농작물 침수 면적은 1만 5천930헥타르로
하루 전보다 1천300여 헥타르 늘었습니다.
또한, 주택 침수 98건, 산사태 25건 등
시설물 피해도 20건 이상 증가해
209건에 이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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