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지평선 축제 때
판매되는 모든 음식의 가격을
1만 원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김제시는 최근 전국 축제장에서 불거진
바가지요금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서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제시는 읍면동 특화 음식을
축제 먹거리 장터에서 판매하고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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