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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7/17)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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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7/17)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진안군이 발달 장애아동 돌봄센터의
수탁기관을 선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원 자격에 미치지 못하는 신생 법인이
선정된 건데, 진안군과 해당 법인의
짬짜미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해 전주에 개업한 의원 21곳 가운데
필수 의료 분야인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는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진료 과목의
낮은 수가가 원인으로 꼽히는데,
의료 공백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낙농업계가
원윳값 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원윳값이 인상되면 흰 우유의 의존도가
높은 카페나 제과업체의 제품 가격 상승도
불가피해, 서민 경제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물가 상승률에 따른 세금 부과로
맥주와 탁주 가격 상승을 부추긴
물가 연동 종량세의 폐지를 검토합니다.

이를 두고 세율 결정 권한을 국회에
맡기는 방안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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