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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7.14)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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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7.14)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026년 개항을 앞둔 새만금 신항만이
기반 시설인 배후시설에 투자할
민간 기업을 찾지 못해
무용지물로 전락할 처지입니다.

새만금 신항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본 계획을 변경해
민자 유치 대신 재정 투입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부동산 경기 위축에 올들어 지난3월까지
도내 건설업체 23곳이 문 닫아
지난 3년 동안 가장 많은 줄폐업이
이어졌습니다.

폐업 업체 대부분이 믹간 주택 건축공사와
관련돼 있어 지역 내 신축 아파트의
미분양 사태의 영향이 크게 작용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부동산 거래 절벽에 따른
취득세 급감과 국세 수입 감소로 인한
교부세 축소로, 1천7백억 원의
세수 결손이 예상됩니다.

올해 5월까지 누적된 전라북도 지방세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07억 원이
덜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 3.5%를 유지하기로 하며,
4차례 연속 동결을 결정했습니다.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안정세를 찾은 가운데
미국의 통화정책과 국내 경기 회복 속도,
금융 불안정 상황 등을 살피며,
당분간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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