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전북본부가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총파업을 진행해 진료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번 총파업에는 전북대병원, 원광대병원,
예수병원 등을 포함해 병원 7곳의
조합원 1천여 명이 참여할 계획입니다.
노조는
오늘 전북대병원 앞에서 출정식을 연 뒤,
서울로 올라가 총파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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