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전주 노송천 일대의
상가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만원의 행복거리'가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노송천 생태 하천 복원사업 이후
먹거리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식당 보다 철물점이 더 많고
문을 닫은 곳도 적지 않아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세계 보건기구 산하 국제 암 연구소가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물질로 지정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우리나라 보건당국도
인체 유해성 여부에 대한
뚜렷한 답을 내놓지 않고 있어
혼란을 부채질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5면)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수제청이나 잼, 김치 등
개인이 만든 식품이 거래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품위생법상
허가받지 않은 개인이 만든 음식물은
유통이 금지돼 있고,
자칫 식중독에 걸릴 위험도 크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4면)
정부가 이통통신사의 선택 약정
위약금 기준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해
통신사 간 경쟁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단통법을 개정해 추가지원금을
공시 지원금의 15%에서
30%까지 올리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