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80으로
한 달 전보다 1포인트 올랐습니다.
비제조업은 73으로
같은 기간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비제조업 기업들은
인력난과 인건비에 큰 부담을 느낀다고
밝혀, 다음 달 업황 전망은 이달보다
5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