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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심 품고 삼촌 편의점 돌진한 30대 구속 기소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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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심 품고 삼촌 편의점 돌진한 30대 구속 기소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해
편의점에 돌진한 30대 남성이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전주지검은 지난 3일 전주 평화동에서
삼촌의 편의점을 차로 들이받아
숙모를 다치게 하고,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로
35살 A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남성은 돈 문제로 삼촌과 다툰 뒤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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