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자치단체의 아동복지 보조금 사업이
부적절하게 추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북도 감사관실이
정읍시와 군산시, 고창군의
아동 관련 보조금 사업을 감사해,
아동수당과 양육 보조금의
지급 소홀 등 10건을 적발했습니다.
감사관실은 주의와 시정 조치 등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5천3백만 원에 대해
회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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