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김관영 도지사가 전주 신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건어물과 채소 등을 직접 구입한 뒤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격려했습니다.
조봉업 행정부지사와 김종훈 경제부지사도 내일(20일)까지 진안과 임실, 정읍의 전통시장을 찾을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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